[프레스나인]”바이오텍 성공요소 ‘투자자빨’ 간과 말아야”_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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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규 CL파트너스 상무, 전문경영인 등 적극협업 당부
[프레스나인] “해답은 경험있는 투자자에게 있다”

바이오 스타트업 성공을 위한 이현규 CL파트너스 상무의 당부다.

이현규 상무는 20일 미래의학연구재단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2회 바이오벤처 경연대회 및 콩그레스’에서 ‘바이오 벤처의 성공적인 펀딩 및 기업공개(IPO)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준비’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바이오벤처가 성과를 내기 위해선 기술을 개발한 창업자 뿐 아니라 투자자, 전문경영인 등과의 협업이 중요하단 조언이다.

이 상무는 이를 위해선 설립 초기부터 명확한 역할분담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창업자가 경영과 연구‧개발에 모두 참여하기보다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상무는 창업자들은 전문경영인의 도움을 받거나 바이오‧메디컬 분야 전문 투자자의 도움을 적극 받아야 한다고 했다.

연구개발, 인허가 등 이익창출까지 오랜 기간을 버텨내야 하는 업종 특성도 이같은 협업이 필요한 이유다. 따라서 회사 설립 초기부터 인력 구성 및 운용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이 상무는 설명했다.

이 상무는 “바이오기업이 매출을 올리고 제대로 자리를 잡기 위해선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창업자가 이 과정을 혼자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경험 있는 투자자를 만나 이야기 하면 1년 동안 한 고민이 1시간 내에 해결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상무는 이어 “회사 인력 구성도 중요하다”면서 “창업자가 경영을 할 것인지, 연구‧개발을 통해 파이프라인 강화에 중점을 둘 것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 연구‧개발을 하려면 경영 쪽을 맡아줄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경영인을 채용해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 PRESS9(프레스나인)(http://www.press9.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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