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미래의학연구재단, 공익적 네트워크 플랫폼 특허 등록_210223

[헬스조선]미래의학연구재단, 공익적 네트워크 플랫폼 특허 등록_210223

[헬스조선]미래의학연구재단, 공익적 네트워크 플랫폼 특허 등록_210223

김효수 교수 증명 사진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
서울대병원 제공

비영리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은 미래생명과학 분야의 연구발굴 및 창업생태계 구축시스템을 개발, 2월 17일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UTO는 미래성장동력인 바이오 산업을 이끌 바이오벤쳐 구성요소인 과학자·금융인·경영자들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공익적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심혈관, 줄기세포, 생물학 분야의 선구자인 서울대학교병원 김효수 교수가 2016년에 설립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재단법인이다. 현재 제2대 한상대 이사장이 재단을 이끌고 있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미래의학생명과학 분야의 연구 발굴 및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한미약품, 유한양행, LG화학, 대웅제약, 동아ST를 포함한 거대제약 기업들을 비롯, 연구자 단체, 바이오 산업계, 투자자, 특허, 세무 등, 각 분야 전문가 단체를 선별해 MOU를 체결했다. 이러한 바이오헬스 유관단체들과의 상호협력을 통해서 산학연병 간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촉진하여 대한민국 의료분야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분야는 줄기세포생물학 기반의 기초연구 분야,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 기반의 첨단기기/약물 융합임상연구 분야,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첨단 바이오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 빅데이터 또는 AI를 활용한 보건의료 분야다.

특허 등록이 된 UTO(Universal Tech Organizer)는 대한민국 연구자라면 누구나, 시간, 장소 제한 없이 미래의학연구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첨단 바이오분야의 특화된 멘토링과 코칭을 지원하기 때문에 원천기술 보유자인 과학자들이 보다 쉽게 기술 실용화를 이룰 수 있다.

제2대 한상대 이사장은 “유망 아이디어와 혁신기술을 지원하고 건강한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 개방형 UTO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코리아의 저변을 확대하고 첨단바이오산업의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보건의료 선진화를 견인하는 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매년 두 차례 국내외 세계적인 생명공학 대가를 초청하는 미래의학춘계포럼과 미래의학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밖에 차세대 인재들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연구 성과로 개발된 우수한 신치료 기술을 조기에 실용화, 사업화, 상용화 단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Bio-Venture Competition&Congress’를 매년 개최하며 바이오·헬스 보건의료 분야의 차세대 유망 연구자를 교육한다. 전도유망한 차세대 인재들의 연구자 중심의 창업 창출 및 글로벌 혁신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FMI Business School을 개설한다. 재단은 미래의학생명과학 전문 분야의 민간 단체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분기마다 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최신동향보고서를 발간하고 이를 정부와 생명공학 관련 기관과 업체 등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미래의학연구재단 후원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재단에 후원한 후원금 전액은 조세특례제한법과 소득세법에 의거해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23/2021022301098.html

Share this post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