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연합뉴스]지속형 vs 분해형…심근경색 환자용 스텐트 큰 차이 없다_210325

[연합뉴스]지속형 vs 분해형…심근경색 환자용 스텐트 큰 차이 없다_210325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효수 교수 연구팀, 비교·분석 결과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심근경색과 같은 급성관상동맥중후군 환자에게는 좁아진 혈관을 확장하는 스텐트를 삽입해 협착 부위를 넓히는 시술을 주로 시행한다. 이때 혈관의 재협착을 막기 위해 표면에 약물을 입힌 스텐트를 사용하는데, 약물 방출 방식에 따라 '지속형-폴리머'와 '분해형-폴리머' 스텐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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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TAVI 시술 팀, TAVI 시술 시 판막주위 누혈 현상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발표하다!_210314

서울대병원 TAVI 시술 팀, TAVI 시술 시 판막주위 누혈 현상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발표하다!_210314 서울대병원 TAVI 시술 팀, TAVI 시술 시 판막주위 누혈 현상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를 발표하다! 윤준필 전문의, 강지훈 교수, 김효수 교수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 (AS, aortic stenosis)에 대해 가슴을 열고 체외순환기에 의존해야하는 심장수술 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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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K-바이오’뜨려면 자본·경영 뒷받침돼야_210310

[쿠키뉴스]K-바이오'뜨려면 자본·경영 뒷받침돼야 김효수 서울대 교수 "K-바이오 연구 역량 충분하지만 자본⋅시스템은 부족" 김효수 순환기내과 서울대학교 교수. 박효상 기자 [쿠키뉴스] 전미옥 기자 ="국내 과학자들의 원천기술은 세계 유수 국가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자본과 시스템의 격차가 상당합니다."  김효수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국내 바이오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초의학자, 자본가(venture capitalist), 경영자(operating manager)의 3자 정립이 필수"라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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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미래의학연구재단, 공익적 네트워크 플랫폼 특허 등록_210223

[헬스조선]미래의학연구재단, 공익적 네트워크 플랫폼 특허 등록_210223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서울대병원 제공 비영리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은 미래생명과학 분야의 연구발굴 및 창업생태계 구축시스템을 개발, 2월 17일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 UTO는 미래성장동력인 바이오 산업을 이끌 바이오벤쳐 구성요소인 과학자·금융인·경영자들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공익적 네트워크 플랫폼이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심혈관, 줄기세포, 생물학 분야의 선구자인 서울대학교병원 김효수 교수가 2016년에 설립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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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14회 아산의학상에 에반스·구본권 교수_210125

[한겨레]14회 아산의학상에 에반스·구본권 교수_210125 김진홍·유창훈 교수는 젊은 의학자상 왼쪽부터 로날드 에반스 교수, 구본권 교수, 김진홍 교수, 유창훈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4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로날드 에반스 미국 솔크연구소 교수, 임상의학 부문에 구본권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젊은의학자 부문에는 김진홍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와 유창훈 울산대 의대 내과 교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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